[Pangyo Startup] 글로벌 대기업과 손잡은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해외 시장 진출의 포문 연다!

[Pangyo Startup] 글로벌 대기업과 손잡은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해외 시장 진출의 포문 연다.......

| 2025.11.06

재단법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가 보육 중인 기후테크 스타트업 3개사가 글로벌 대기업과의 P.o.C(Proof of Concept, 기술검증) 관련 NDA를 체결하며 글로벌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올렸다..

이번 NDA 체결은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글로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먼저 ▲다바르(DAVAR)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 볼보(Volvo)와 친환경 소재 분야의 P.o.C 관련 NDA를 체결했다.

양사는 볼보의 지속가능 모빌리티 비전을 기반으로, 다바르의 ‘화학적 F2F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폴리우레탄 폼’을 자동차 시트 소재 등으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