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gyo Game] 엔씨소프트, 삼성-엔비디아-MS 등 '지스타 2025' 제휴 진행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5’에서 게이밍 하드웨어 및 테크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한다..
엔씨(NC)는 삼성전자, 엔비디아(NVIDIA), 인텔(Inte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레이저(RAZER) 등과 제휴를 맺고 다양한 게이밍 하드웨어를 활용해 부스를 꾸린다.
방문객는 최신 기술이 집약된 고성능 하드웨어를 통해 11월 19일 출시 예정인 ‘아이온2(AION2)’와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신더시티(CINDER CITY)’를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 기술이 적용된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2종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