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기업,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 참가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 본격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사업화 지원을 위해 11월 24~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하이서울기업’ 19개사가 참여한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이들은 총 273건의 상담, 수출계약 추진액 3,900만 달러(한화 약 585억 원), 21건의 MOU와 함께 현장 계약도 295만 달러(한화 약 44.2억 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하이서울기업들의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시장 진출이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SBA는 인도네시아를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자, 이번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