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2026년 ‘말의 해’ 맞아 ‘코니’ 캐릭터 공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확장”
콘티넨탈타이어가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브랜드의 상징인 말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 ‘코니(Conny)’를 공개했다..
콘티넨탈의 말 로고는 19세기 말부터 이어져 온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적 신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핵심 시각 자산이다.
콘티넨탈은 이번 캐릭터 공개를 통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확장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코니’는 콘티넨탈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캐릭터로, ‘안전(Safety)’, ‘신뢰(Trust)’, ‘퍼포먼스(Performance)’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