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달라지는 자동차 제도는?... 친환경차 각종 혜택 축소된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회장 강남훈)가 2일(금) 세제, 환경, 안전, 관세 등 2026년부터 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제도를 발표했다..
먼저 자동차 세제 부문에서는 개별소비세 30% 인하로 승용차에 대한 탄력세율 적용을 6개월 연장(~`26.6.30)하고, 유류세의 탄력세율도 2개월 연장(~`26.2.28)할 예정이다..
친환경차에 대한 개별소비세·취득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은 26년 말(~’26.12.31)로 일몰될 예정이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 부문에서는 기존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내연차를 폐차 혹은 판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시 보조금을 신설해 최대 추가 100만 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