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 ’기쎈(GIXEN)’ 기반 전기청소차 2종 출시… “국내 전기 환경차 시장 공략 속도”

타타대우모빌리티, ’기쎈(GIXEN)’ 기반 전기청소차 2종 출시… “국내 전기 환경차 시장 공략 속도”

| 2025.09.04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전기 재활용품수거차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7㎥급 압축형 전기 재활용품 수거차’와 ‘14㎥급 덤프형 전기 재활용품 수거차’로, 지난 7월 출시된 ‘4㎥ 전기 노면청소차’와 함께 총 3종의 전기 환경차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국내 전기 환경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 환경차의 기반이 되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은 고효율 ZF 전기 모터, LFP, NCM 배터리 시스템, 초급속 충전 기술을 통해 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확보했다.

150kWh LFP 또는 152kWh NCM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100kW급 급속 충전으로 20%에서 80%까지 약 6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