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 홍콩전자전서 XR 명상 앱 ‘무아(MUA)’ 선보여… 글로벌 웰니스 시장 공략
엔피(대표 백승업, 최지훈)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린 ‘2025 추계 홍콩전자전’에 참가해 XR(확장현실) 명상 앱 ‘무아(MUA)’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엔피는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및 산하 명상과학연구센터와 공동 연구·개발한 감정추론 AI 알고리즘(MIND-C AI)을 적용한 무아의 최신 버전을 선보였으며, AI와 명상이 결합된 새로운 디지털 웰니스 모델로 현지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엔피는 전시 부스에 ‘스마트 미러’ 기반 체험존을 운영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직접 감정추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 미러는 거울 형태의 키오스크로, 사용자가 약 1분간 거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심박수·심박변이도(HRV)·혈압 등 주요 생체 데이터를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명상 콘텐츠를 큐레이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