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바레인·쿠웨이트 첫 브랜드샵 개설로 중동 시장 공략 본격화

넥센타이어, 바레인·쿠웨이트 첫 브랜드샵 개설로 중동 시장 공략 본격화

| 2025.10.27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는 중동 바레인, 쿠웨이트 등에서 해당 국가 내 첫 브랜드샵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외에도 유럽 등 주요 시장을 비롯해 중동, 남미,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신흥시장에서 샵 브랜딩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동은 넥센타이어의 해외 매출 비중이 세 번째로 높은 핵심 시장이다.

넥센타이어는 2009년 두바이 지점 개설을 시작으로 현지 사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