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오토, 정부 대형트럭 자율주행 AI 프로젝트 수주… “카메라 기반 ‘E2E AI’로 물류 혁신”

마스오토, 정부 대형트럭 자율주행 AI 프로젝트 수주… “카메라 기반 ‘E2E AI’로 물류 혁신”

| 2025.11.06

마스오토(MARS AUTO, 대표 박일수)가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가 추진하는 182억 원 규모의 전략과제인 ‘대형트럭 화물운송을 위한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 기술개발’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마스오토는 이번 수주로 국내 미들마일 자율주행 상용화를 주도하게 됐다..

마스오토는 이번 사업의 핵심 기술로 2020년부터 개발해온 자사의 카메라 기반 ‘End-to-End AI’(이하 E2E AI)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2E AI는 방대한 주행 데이터를 학습한 단일 통합 신경망이 인지·판단·제어를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구조로 작동하는 자율주행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