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에 출마할 정치인들은 CES를 참관하라”
전통주 기업 우리술컴퍼니가 고(故) 이진완 장인의 생전 마지막 원액을 기반으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 ‘신라주 : 수리(水里) – 18년 숙성 특별판’을 오는 11월 25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장인이 남겨둔 귀한 원액을 저온에서 18년간 숙성해 완성된 프리미엄 한국 증류주로, 국내와 해외 컬렉터를 겨냥한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故 이진완 장인은 문헌 속 신라주 복원 연구에 평생을 바쳤으며, 생전 직접 빚어 보관한 원액은 제자인 한동환 공장장이 수년간 책임지고 관리해왔다.
우리술컴퍼니는 장인의 양조 철학을 이어받아 이 원액을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해 제품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