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전기차·내연기관 아우르는 ‘EV 루트’로 제품 라인업 강화… 국내시장 실적 견인!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는 지난 3월 전기차와 내연기관 모두에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원타이어’ 전략을 공식화한 이후 ‘EV 루트’ 기술이 적용된 ‘엔페라 슈프림(N’FERA Supreme)’과 ‘엔프리즈 S(N’Priz S)’를 연이어 출시했다..
이러한 제품 라인업 강화는 올해 전기차 등록 대수가 20만 대를 넘어서는 등 전동화 시기에 맞춰 시장의 니즈에 적중했다는 평가다..
‘EV 루트’는 내연기관은 물론 전기차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타이어에 부여되는 넥센타이어 전용 인증 마크다.
‘EV 루트’가 각인된 제품은 세단부터 SUV, 내연기관과 전기차, 하이브리드까지 차종 구분 없이 뛰어난 퍼포먼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