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지워지는 중성펜 ‘리쥼 3·리쥼 S’ 출시… “60도 마찰열에 지워지는 특수잉크 적용”
모나미는 60도 마찰열로 글씨를 지울 수 있는 특수잉크가 적용된 중성펜 ‘리쥼 3(Rizum 3)·리쥼 S(Rizum S)’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지워지는 중성펜으로, 펜 상단부에 부착된 전용 지우개를 통해 마찰열을 발생시켜 글씨를 손쉽게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다.
또한 장시간 사용해도 손이 피로하지 않은 부드러운 필기감이 특징이라고 모나미 측은 설명했다..
리쥼 3는 3가지 색상이 하나의 볼펜에 내장된 멀티펜으로,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흑·청·적 컬러를 사용해 실용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