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CES 2026서 1808억 원 규모 수출 상담 성과 거둬…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의 비전 세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린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6에서 성남 단독관을 운영해 약 1,808억 원(1억 2,38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약 1,061억 원(7,271만 달러)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CES 2026에는 약 15만 명의 관람객과 160여 개국에서 4,1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미래 산업 트렌드를 공유했다..
성남시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 등 분야의 중소기업 25개사로 성남관을 구성해 우수 기술과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