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하반기 수입차 신규 라인업 3종 추가

SK네트웍스, 하반기 수입차 신규 라인업 3종 추가

| 2025.09.06

SEOUL, Korea (AVING) --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의 수입차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에스모빌리언(S-MOVILION)'이 18일, 직수입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요구에 부응해 3개 차종을 더 들여온다고 밝혔다.

대상모델은 아직 국내에는 도입되지 않은 '토요타 아발론(Avalon)', '메르세데스 벤츠 C300', '험머(Hummer) H3'으로 SK네트웍스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SK네트웍스는 크라이슬러 등 7개 공식 딜러십 브랜드와 직수입 6개 브랜드 등 총 13개 브랜드의 차별화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아발론'은 7월말부터 서울서초, 분당, 부산 매장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C300'과 'H3'는 8월말부터 판매될 예정으로 현재 구매상담 및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