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파인,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서 산업 현장 안전·효율 향상 위한 XR 활용 방안 제시
XR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오는 9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딥파인은 현대건설 오픈이노베이션 공동관에서 자사의 XR 공간정보 구축 솔루션 딥파인 스페이셜 크래프터(DEEP.FINE Spatial Crafter, DSC)를 전시하고 건설 현장의 안전성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XR 기술 활용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DSC는 자체 개발한 고정밀 VPS(Visual Positioning System)와 비전 AI 기술을 통해 모바일 기기만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다.
건설 작업 절차를 사전 검증하고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