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gyo Interview] 스포츠 데이터는 더 이상 소수의 특권이 아니다! AI로 스포츠 데이터 대중.......
주식회사 리티브(LITIV, 대표 김지훈)는 ‘스포츠 데이터의 민주화’를 기치로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고가 장비와 전문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경기력 분석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프로 수준의 경기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이 리티브의 출발점이다..
리티브는 창업 초기부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2022년 서울 AI 허브를 통해 기술 기반을 다졌고, 이듬해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과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