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디자인 이슈 판매 영향 無... 사전 판매서 ‘프로 맥스’ 인기 급등, ‘에어’는 저조
‘2025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CC 전시장에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윤진식, 이하 무협)와 코엑스(사장 조상현)가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K-뷰티, 패션, 리빙·인테리어,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소비재 기업 총 441개사(국내 320개사, 해외 121개사)에서 참가했으며, 1만 3천여 명의 현지 참관객과 바이어가 방문하여 K-소비재의 높은 관심과 성장 잠재력을 확인했다..
특히 1:1 수출상담회에는 인도네시아 현지 바이어 약 1,100명과 함께 싱가포르, 태국, 대만 등 아세안 주요국의 해외 유력 유통사 및 바이어 41개사가 참여해 활발한 상담이 이뤄졌다.
국내 참가기업들은 총 2,562건의 수출 상담이 진행되어 전년(1,971건) 대비 30% 증가한 성과를 거뒀으며 상담 규모는 약 1억 6,700만 달러에 달했다.